보탐지 스타트업 스퍼, 2억 달러 투자 유치
미국의 사이버 보안 스타트업 스퍼(Spur)가 인사이트 파트너스(Insight Partners)의 주도로 2억 달러(약 2,700억 원)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. 창업자들이 챗GPT 등장 전부터 보안 위협을 예견한 이 회사의 핵심 기술은 정상 사용자와 악성 봇(Bot) 트래픽을 정확히 구분해 기업의 보안망을 강화하는 데 집중합니다. 최근 클라우드플레어 보고서에 따르면 인터넷 역사상 처음으로 봇 트래픽이 인간의 트래픽을 넘어섰으며, 이로 인해 이 기술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습니다.